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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온따라 회유하는 갈치
작성자 서경낚시
작성일자 2010-07-26
조회수 13084
수온따라 회유하는 갈치 계절따라 회유하는 갈치는 야행성이다. 대낮에는 수심이 깊은 곳에 머물다가 밤이면 먹이를 찾아 수면 위로 떠오른다. 갈치어선이 밤에 집어등을 밝게 비추는 이유다. 거문도,백도 갈치잡이는 매년 7∼12월에 이뤄진다. 갈치는 2∼3월 제주도 남쪽 동중국해 등에서 월동하다가 봄부터 산란을 위해 연근해 쪽으로 북상한다. 여름철까지 산란을 마치고 수온이 내려가는 9월쯤 다시 남쪽으로 이동한다. 거문도 일대는 갈치가 난바다를 향해 내려가는 길목으로 매년 가을철에 어장이 형성된다. 연안에서 새우와 동물성 플랑크톤 등을 섭취한 갈치는 살이 통통 오른다. 북상 중에 제주해역에서 잡히는 것보다 몸체의 폭이 넓고 맛이 좋은 이유이다. 서울신문8월20일 발취 왕갈치가 많이 나오는 여수거문도,백도 근해 항공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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